A Tediously Accurate Map of the Solar System. (태양계 행성들의 거리와 크기 비교)

-If the Moonwere only1 Pixel.(출처.joshworth.com_http://www.joshworth.com/))

위는 달의 크기를 1pixel 기준으로 하여 태양계를 과인화한 이 내용을 뒷받침하고 있다.나는 5살짜리 딸과 행성에 대해 이 내용을 적고 있었는데 -치과도 행성과의 거리인 크기를 막연하게 추측할 뿐, 어느 정도 과인인지 알 수 없어 지도를 만들었다고 해. 지도는 행성간의 거리와 크기 비교를 골프공, 야구공, 축구공과 축구장 등의 애매한 기준이 아닌 1pixel을 기준으로 직관적인 거리와 크기를 알 수 있다.

>

달의 크기를 1pixel로 기준으로 한 태양계 지도다.스크롤은 가로가 아니라 세로 기준이었다.

>

옆으로 넘기면 태양(SUN)의 크기와 척도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상단 중앙에는 행성인 애기콘이 줄지어 있는데 태양-수성-금성-지구(&월)--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 순. 행성인 에기콘을 누르면 빠르게 그 행성으로 이동한다.하단 가운데는 거리 측정 단위를 변경할 수 있으며 하단 오른쪽 에기콤는 자동으로 이후의 행성까지 이동한다.

>

그 뒤는 수성(MERCURY). 태양(SUN)에 비해서도 보이지 않는 크기다.

>

다음 행성으로 넘어가는 길에 설명 또한 안내 문구가 등장합니다.

>

‘지구(EARTH)와 달(MOON)’ 지구는 그 과인마가 눈에 띌 정도의 크기.-)

>

화성(MARS)에서 조금만 지나면 나쁘지 않은 문구야.Sitback and relax. Jupiter is more than 3time sas faras we just traveled. 이후 행성인 목성(JUPITER)까지의 거리가 3배 이상일 거라고 적어주는데 내용이 없다.

>

말을 잠시 옮겨서 보여준 문구야.’Pretty close to Jupiter now.’ 거의 다 왔다고 스토리를 했는데요.

>

이것은 . “Sorry. That was ali before. Now werally are pretty close.” 미안하다고 거짓말임을 알리며 스토리로 정말 거의 다 왔다는 구절이다.(이번에는 거짓말이 아닌 사실)

>

드디어 JUPITER. 마우스로 롤링하거나, 본인 하단의 화살표로 움직이는 것보다는 보동 압축된 스크롤을 직접 움직이는 것이 빠릅니다.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인 목성(JUPITER).태양(SUN)에 비하면 크게 느껴지지 않지만 다른 점 크기만큼 크기와 비교해 보면 확실히 높다.이걸 보면서 왜 ‘Tediously’라는 말이 들어갔는지 실감이 나네요. 직접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