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2020년 2분기 실적 어닝 콜 (Tesla 컨퍼런스 콜 / 차량 생산 판매 인도 / 기가팩토리 / 자율주행 FSD 오토파일럿 / 크레딧 / 소프트웨어 / 전기차 배터리)

>

​​​1. 테슬라 실적 및 현황​- 매출 60억 3,6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퍼센트 감소, 전분기와 비교해서도 엇거의비슷한 수준. 차량 판매 가격을 낮춰 ASP가 하락했지만 차량 인도 수, 크레딧(탄소배출권) , 에너지 생산 및 저장 등의 증가가 이를 상쇄​- 특히 크레딧 판매는 4억 2,800만 달러로 지난 분기 3억 5,000만 달러에 이어 급상승세. 작년 대비 올해 2배 예상​- GAAP 기준 영업이익 3억 2,700만 달러, 영업이익률 5.4퍼센트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 직원 보상 비용 일시적 감소, 크레딧 증가, FSD(Full Self Driving) 기능 관련 4,800만 달러 이연수익(Deferred revenue) 인식, 모델 Y 및 중국 생산 모델 3에 의한 제조 원가 개선 등에 기인하여 이익률 증가​- GAAP 기준 당기순이익 1억 400만 달러, non-GAAP 기준 4억 5,100만 달러로 4분기 연속 흑자. 이로써 뉴욕 증시 대형주 지수인 S&P 500에 편입될 수 있는 자격을 획득​- 올해 자동차 시장은 전년 대비 약 30퍼센트 감소했고, 메인이라 할 수 있는 아메­리카 프리몬트 공장이 거의­ 분기의 절반에 가까운 기간 동안 문을 닫았음에도 불구하고 인도 차량 대수는 증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상하이와 베를린 공장 관련 비용이 증가했음에도 4억 1,800만 달러의 현금흐름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5억 3,500만 달러 증가한 약 86억 달러​- 자동차 사업 부문의 매출총이익률은 지난 분기와 거의­ 같은 25.4퍼센트. 그러자신 크레딧 수익을 제외한 매출총이익률은 셧다운으로 인해 지난 분기 20퍼센트에서 2분기 18.7퍼센트로 감소. 영업이익률 또한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이번 분기 5퍼센트 이상을 달성했지만, 크레딧 제외 시 1퍼센트 미만. 그리고 테슬라도 크레딧 수익은 점차 줄어들 것을 인정​- 대신 모델 S/X와 같은 성숙된 제품들도 제조와 유통 비용 감소로 계속해서 원가가 줄어들고 있으며, FSD와 같은 소프트웨어 기반 수익의 잠재력이 있기 때문에 이익률을 끌어올릴 가능성­은 충분하다 설명​

>

<출처: Tesla / Q2 2020 Update>​​​​2. 컨퍼런스 콜 주요 예기​(1) 차량 생산 및 인도- 2분기 차량 인도량은 총 90,891대(QoQ +3%, YoY -5%). 이 중 모델 3/Y는 80,277대, 모델 S/X는 10,614대​- 생산량은 코로나쁘지않아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20% 감소한 82,272대. 이 중 모델 3/Y는 75,946대, 모델 S/X는 6,326대​- 평균 판매 가격은 54,032달러로 소폭 하락. 이는 모델 3 판매 비중이 거의 매일었고, 요즈음 주요 모델의 역시 3,000달러 인하했기 때문​- 올해 연간 50만대 판매 가이던스를 유지. 상반기 약 18만대를 판매하였고, 하반기 32만대 이상을 판매할 의도​

>

<출처: Tesla / Q2 2020 Update>​​​(2) 기가팩토리 (Giga Factory)- 프리몬트 공장에 추가 장비 설치. 이를 통해 모델 3/Y의 연간 생산 가능 캐파는 40만대에서 50만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상하이 공장의 모델 Y 라인은 계획대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1년 첫 차량 인도 예상. 중국은 판매 가격을 오전추고 아직 풀 캐파로 돌아가지 않고 있소음에도 마진율 상승. 특히 모델 Y 수익성 크게 상승​- 전에는 세계 각지에서 상하이로 수많은 부속들을 운송했는데, 단지 그 부속들을 중국 현지에서 조달하는 것만으로도 제조 원가가 크게 오전아짐. 부속 현지 조달율은 처소음 40%에서 매달 5~10%씩 증가하고 있소음. 올해 말 80% 이상 도달​- 베를린 기가팩토리 건설 계속 진행 중. 프리몬트와 상하이 공장 건설 경험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구조 개선을 시행하고 있소음. 2022년 생산 시작 방안. 베를린 공장 주변 몇 백 킬로미터 이내에 부속 공급사들 대부분이 존재​- 미쿡 텍사스주 오스틴을 새로운 기가팩토리 후보지로 선정. 오스틴 도심에서 차로 약 15분 거리의 2,000에이커(약 8㎢) 규모 부지에 공장을 건설할 계획. 오스틴 공장은 단순 생산 시설을 넘어 산책로, 하이킹, 자전거 도로와 같은 편의 시설을 공급하며 대중들에게도 오픈된 생태적 파라다이스가 될 전망​- 오스틴에서 향후 모델 3와 Y, 사이버트럭 등 주요 모델을 생산할 방안이며, 궁극적으로는 프리몬트 이상의 생산 캐파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

>

<출처: Tesla / Q2 2020 Update>​​​(3) 오토파일럿 / FSD (Full Self Driving)- 신호등 및 정지 신호(Stop Sign 표지판) 인식 시스템은 테슬라 차량 구매 고객들로부터 데이터를 계속 수집함에 따라 더욱더 견고해지고 있음. 성능이 더 좋아진 만큼 이연수익 중 4,800만 달러를 매출로 인식. 그러나 FSD 컴퓨터의 유지보수로 인한 비용 때문에 이익률은 매출액의 절반 이하​- 2분기 현재 FSD 장착 차량은 운전자의 승인 없이 스스로 교차로에서도 정지 및 운행이 가능. 궁극적으로 운전자의 확인에 대한 필요성은 완전히 사라질 것​- 엘론 머스크는 집에서 직장까지 직접 자율주행을 시험. 공사 현장과 같은 다양한 귀추들이 혼재되어 있었음에도 본인의 개입 없이 거의많이 자율주행만으로 목적지에 도달. 이를 통해 올 연이스토리까지 FSD가 기능적으로 완전해질 것이라 확신​​​(4) 완전 - 시스템의 대전환이 필요. 지금까지 해왔던 인식은 2D 기반. 그러나 현실 세계는 3차원이며, 이곳에 시간이라는 개념이 들어간 것이 4차원​- 고로 시간 관계까지 고려한 4차원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통해 올 연이스토리까지 신호등 및 정지 신호 인식, 구동, 제동 등 모든 것이 가능하도록 할 것​​​(5) 에일리언 드레드노트 (Alien Dreadnought)- 차량 자체보다 공장 설비에 100배는 더 많은 엔지니어링이 요구됨. 네바다 기가팩토리는 현재 에일리언 드레드노트 버전 0.5에서 버전 1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음. 상하이와 베를린 기가팩토리에서도 볼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 더욱더 더 효율적인 생산을 가능케할 것​*에일리언 드레드노트: 완전 자동화를 통해 인간이 필요 없도록 설계된 프리몬트 공장의 로봇 군단 제조 시설. 2018년부터 도입했으나 제대로 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였고, 엘론 머스크는 ‘지나친 자동화 시도는 실수’라고 표현하며 수백 명의 직원을 고용​- 에일리언 드레드노트는 단지 사물을 운반하는 자동화가 아닌 제조 관련 공정 단계와 복잡성의 수를 최소화하는 . 원자재가 공장에 들어올 때부터 완제품 출하에 이르기까지 설계와 제조를 잇는 수직적 통합을 의미하며 이로 인해 비용 및 시간 절감 가능​​​(6) 소프트웨어- 첫 모델 S를 판매하고 8년이 지난 현재까지 테슬라는 백만 대 이상의 자동차에 소프트웨어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매주 블로그, SNS, 여론 조사 등의 피드백을 조사하여 고객들이 이후에는 어느 기능을 보고 싶어하는지 조사하고 있음​- OTA(Over-the-air)는 계속해서 개선되고 있음. 2분기에는 차량 내부 카메라와 주차 시 중계 카메라를 활성화하였고, 사용자 인터페이스 역시 개선​- 0.9를 넘어 테슬라 보험 버전 2.0은 고객의 허락 하에 자동차에 저장된 데이터를 활용해 문제 확률과 상관관계를 계산하여 월별 보험료를 책정하는 서비스. 규제 당국의 승인이 순조롭게 이루어진다면 올해 이스토리 미쿡 일부 주에서부터 시행 가능​​​(7) 배터리- 배터리 셀은 일반적으로 인산철 기반과 니켈 기반 두 종류가 있는데 니켈 기반은 에당신지 밀도가 높아서 주행거리가 더 길기 때문에 테슬라 세미와 같은 트럭에 필요​- 일반 승용 차량은 파워트레인 및 타이어 효율, 열 관리 , 모든 주행 관련 수치(Coefficient)들이 좋아졌기 때문에 중국에서 생산되는 모델 3에 인산철 기반도 쉽게 적용 가능. 주행거리 200마일 후반에서 300마일까지 가능하며 올 연이스토리부터 대량 생산​- 고로 인산철과 니켈 두 공급망을 확보. 코발트는 점차 사용량이 0에 달할 것이며 니켈이 기본이 될 것​- 2020년 7월, EPA(미쿡 환경보호청) 테스트 기준 402마일 주행거리의 모델 S를 발표. 이는 주행거리 400마일을 넘긴 역사상 최초의 EV​

>

<출처: Tesla / Q2 2020 Update>​​​(8) 에너지- 에너지 사업에서 Megapack은 요사이 출시되었소음에도 이번 분기에 처소음으로 이익을 달성. 저장소 배포 또한한 Powerwall과 Megapack의 증가에 따라 419MWh로 증가​- 오토비더(Autobidder)는 테슬라의 유틸리티급 배터리를 활용하여 에너지 사업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설계된 실시각 에너지 거래 플랫폼. 아메­리카과 호주 외 요사이 유럽에도 오토비더를 런칭, 유럽 전력거래소를 통해 거래하기 시작​- 대가족용 태양열 에너지를 훨씬 저렴하게 서비스함과 동시에 효율이 향상된 패널도 재공. 와트당 평균 1.49달러로 업계 대비 30퍼센트 저렴. 솔라 루프 설치는 전분기 대비 약 3배 증가​- 장기적으로 테슬라의 에너지 사업은 자동차 사업과 대등한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 에너지 산업 자체가 자동차 산업보다 더 큼​​​(9) 기타- 차량 판매 가격을 계속해서 오전추기 보다 수익성에 신경 쓰길 원하는 생각들이 많은데, 현재로서 중요한 것은 매우난 이익을 얻는 것이 아님. 크레딧을 제외한 이번 분기 영업이익률은 1퍼센트 수준이지만 지난 분기에는 0.1퍼센트에 불과. 약 간의 수익성만 있다면 성장을 극대화하기 위해 계속해서 최대한도 저렴한 차를 만들 방안​- 코로본인로 인해 현재 문재되는 것은 수요가 아닌 공급망 타격​- 테슬라 세미(Semi) 2021년 첫 인도 예상. 처소음 생산된 차량 일부는 자사 화물 운반을 위해 쓰일 것​- 테슬라의 진짜 성장은 저렴한 가격의 배터리 생산에 달려 있소음. 그러므로 파본인소닉, CATL, LG화학과 같은 업체들과 비즈니스를 확장하길 원함. 이에 대해서는 Battery Day에 자세히 설명​- 조만간 ‘Factory Day’ 행사도 열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