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아텍이 제안하는 스마트 자율 주행 로봇 ‘MiR’

㈜인아텍이 스마트 자율주행 로봇 ‘MiR’을 국내에 제공합니다.인어텍은 차세대 로봇의 자동화를 선도하는 기업이며, MiR은 Mobile Industrial Robots의 약자로 공장, 병원 등 물류 이송 현장 어디에나 적용할 수 있는 협동형 자율주행 로봇입니다.초음파 센서나 3D카메라로 변이하는 주변의 정보를 식별하여 경로와 상태를 예측하고 주행할 수 있습니다.덴마크에 본사를 둔 MiR은 모바일 산업 로봇 제공 기업으로 지난 2월 인어텍과 국내 대리점 계약을 체결해 인어텍이 MiR의 국내 대리점으로 국내 제조용 모바일 로봇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신제품 MiR500은 물류 이송에 최적화된 AMR(Autonomous Mobile Robot)으로 리프팅 기능으로 팔레트 이송 작업에 매우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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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500kg 중량물 및 팔레트를 이송할 수 있으며 시간당 7.2㎞를 운행할 수 있으며, 1시간 충전으로 0~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팔레트(1200×800×150밀리)는 기본 유로(Euro) 팔레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팔레트 리프트 높이는 7초 이내에 60밀리 구현이 가능합니다.역동적인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사람과 장애물 사이를 이동할 수 있으며, 리프팅 기능 이외에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춘 다양한 상단 구성이 가능하여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는 사용자도 사용할 수 있는 친화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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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AGV가 바닥에 부착된 마그네틱 센서로 주행경로를 설정하는 반면, MiR500은 레이저스 캐너히를 사용하여 지도를 작성하는 것만으로 주행경로를 설정할 수 있으며, 기존 설비 레이아웃을 변경하지 않아도 되므로 보다 빠르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구동할 수 있습니다.또한 레이저스 캐너피와 3D카메라를 통해 변화하는 정보를 식별하고 경로와 상태를 예측 주행함으로써 가장 효율적인 경로를 찾을 수 있는데, 360°의 시야를 확보한 오늘날 레이저스 캐닝 기술을 갖췄으며 3D 카메라는 바닥에서 0~3.5m 떨어진 범위를 인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또한 이동 시 사람이나 장애물 등을 감지하여 우회운전을 할 수 있어 근무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매우 견고한 외장설계도 MiR500의 특징으로 떨어지는 화물을 견디고 경사로를 오르내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얕은 웅덩이도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MiR500은 광범위한 사용 용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팔레트 포크, 컨베이어, 로봇 팔 또한 다양한 옵션에 장착이 가능하며 사용법이 간단하고 사용자가 로봇을 쉽고 빠르게 제어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스마트 기기를 통해 MiR 웹 인터페이스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이를 통해 경로, 우선순위, 미완료 등을 제어할 수 있으며 본체에 내장된 알람 등으로 상태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인어텍 관계자는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는 사용자도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MiR500을 ERP 시스템에 통합하여 완전히 자동화된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어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이 가능해. 또한MiR500은단순하고반복적인업무를로봇으로대체함으로써사원이본래업무에충실하도록지원하고생산성향상에크게도움이된다고응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