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191011 편도수술

아산병원에서내게 잦은 열병을 가져다 주었던 편도와 바이바이 #편도절제술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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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어릴 때부터 권유 받았었던 근데수술 전 두달 간 계속 염증 증세가 있어 고생하다 마소리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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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키 재고 혈압도 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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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을 하고 나쁘지않아왔을 때는 생각보다 괜찮아서할만하네 싶었으나쁘지않아​그것은 무통주사의 마법일 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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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하고 이주 동안 어린이스크림 및차가운 sound식만 먹어대는 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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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소음으로 뭔갈 씹었을 때 감격하며 사진 찍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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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날도 케이크 쳐다만 보다가 흔히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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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만에 몸무게는 5킬로가 빠졌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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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식단하고 스포츠할 때 한달동안 빠졌던 감량무게​수술을 하고 과인서는 병원 한번을 안갔다.​감기 기운만 돌아도 열이 과인던 과거와 달리열이 과인지 않으니 컨디션이 과인쁠일이 없어서 굳이 병원 갈 일도 없고 몇일 잘 챙겨 먹고 쉬면 끝.게다가 전에 코뼈가 부러졌을 때 성모병원에서 전신마취 수술하며 성대가 건들려져서 야간때때로만 되면 목소음가 잘 과인오지 않아서 스트레스 받아왔는데,이번 수술 후에는 기존에 있던 증상까지 없어져서 몇년 만에 노래도 부를 수 있게 됐슴니다.​너무 고생했지만 너무 잘한 수술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