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472일차 육아일기 / 편도염+기관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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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진츠……장염이 나아서 콧물담이 좀 나았다고 생각했는데 새벽부터 갑자기 열이 난다..비접촉에서 이마를 쟀더니 37이라고 해서 미열인가 했는데 귀에 재었더니 39.2도;;해열제를 먹이고 바지를 벗기고 재웠더니 열 38도 왔다갔다해서 교차투어하고 moning에는 괜찮았지만 오후가 되니 다시 열이 올라 응급실에 갔는데 기관지염 ..인플루엔자 검사를 했지만 다행히 독감은 아니었다.면역력식들, 정말 자꾸 어디간다…약도 한병인가 더 늘어서 다 합치면 10ml 일요일 약먹고 아이가 힘없이 바로 잤더니 어제 새벽엔 한번만 일어나서 moning 9시반까지 자버리니까 집에서 하루 이틀 쉬어야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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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진 찍으니까 똑바로 서보자니까 가만히 있어.사진 찍는 걸 아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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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외출했을때 남편이 찍어보낸 사진인데 만두를 먹다가 돛이마에 붙이는 soundwww 정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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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머리에 붙이고 괜찮은 아이야.

미치겠어.아들들은 이것으로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처럼 드럼의 발판을 놓는 스틱은 기이하게 망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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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현이집에서도 양인형을 데리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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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에서 낮잠자는 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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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 오랜만에 셋이서 신세계! 사람이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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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어떻게 잤더니 뒷머리가 조금 싼 패팅 모자에 붙은 머리처럼 돼.뒷머리가 곱슬곱슬한 걸 보면 너네도 크면 아첨처럼 곱슬곱슬해 질 것 같아.머리 자르러 가야하는데 울부짖고 난리쳐서 갈 엄두가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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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달라고 신에게 걸어가는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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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줄거야?wwwwwwwwww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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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트리 앞에서!남포동 트리도 보러 가야 되는데.아이는 트리를 보고, 우와~하면서 댁을 정말 좋아해.자기는 바쿠아점으로 가방을 사려고 했는데 산지 석달째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도 안와.백화점 갈때마다 마음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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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길었던 토요일 하루.오후에 백화점에 가서 집에 와서 남편 모임이나 드라이브 겸 데려다 줬어.가부도 다른 모임에 아이들을 데리고 먼저 가서 놀다가 집에 오면 12시… 이번주 스토리-엔처Sound에서 셋이서! ‘대가족 여행가기’ 제주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