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펌킨티. ULTRA PUMKIN TEA. 배우 안소희 왓츠 인 마이 백. 안소희 유튜브. [일기] 2020년 8월 21일. 붓기 빼주는 호박 차, 펌킨티. 말린 호박 차.

 요즘 연예인들도 유튜브를 많이 한다. 그중 자신의 취향이 뚜렷하고 좋은 한예슬과 원더걸스였던 안소희의 유튜브를 즐겨 본다.시간 때울 겸 배우 안소희의 왓트윈 마이백을 보자마자 내가 주문해서 기다리는 펌프킨티랑 똑같은 걸 먹고 있어서 친한 사이가 돼서 이렇게 가져왔어.

울트라 펌프킨티는 인스타그램에 계속 광고되며 시선을 사로잡은 제품이었다.사진상으로는 상자가 에르메스 상자의 색깔과 같아 더 눈에 띄었다.

실제 에르메스보다 더 진한 오렌지색이다.

출처 안소희 유튜브

커피를 마시는 텀블러나 차를 마시는 텀블러를 따로 들고 다니는 것도 좋고 취향에 맞는 물건을 가방에 담아 들고 다니는 것도 좋다.요즘 뜨고 있는 나의 온앤오프처럼 On mode(온모드)때 가방을 보여주는 것도 좋았다.

너무 잘 부어서 관리할 때 먹는다는 호박차
하루에 커피만 두세 잔 마시기 때문에 커피 대용으로 주문했다.단호박 맛이 나면 어쩌나 하는 고민도 하고 식욕이 왕성하지만 나는 입이 짧아서 맛있을까 말까 고민했다.
물품주문은 8월15일 토요일에 했지만 주문량이 폭주해서 8월20일부터 순차배송한다고 해서 금요일 저녁에 도착했다.(대한민국택배 만세 만세!!!)

센 색이야 오자마자 뜯어서 먹어봤어 찬물에서도 잘 녹는다고 해서 바로 찬물에 담갔다.3분도 안 돼 말린 호박이 물에 잠겨 녹기 시작했다.마셨지만 호박맛이 나쁘지 않았고, 2~3회차 우리 때 더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지금은 추가 구입을 해야할지 고민하고 있다.한 상자에 20개의 Tea가 들어있고 하루에 1티백씩 먹는다고 하면 20일 먹을 수 있다. 3+1로 4박스가 왔으니까 80일…
역시 추가주문을 해서 수량을 넉넉하게 가지고서 마셔야지!
팬킨티언 복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