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달린 스마트폰?’ 자율자동차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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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자동차가 지금은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차는 운전자의 개입 없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주행 형세를 판단해 차량을 제어하는 것으로, 스스로 주어진 목적지까지 주행하는 자동차를 말합니다. 이러한 자율주행자동차는 교통문제를 줄이고 교통효율성을 높여 연료를 절감하고 운전을 대체함으로써 편리성을 높이는 미래의 개인교통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율 주행 자동차의 기술 구성 요소와 관련한 기술 개발 동향에 대해서 기술하고 자율 주행 자동차가 실제로 적용되기 때문에 필요한 법적 문제와 향후 전망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되고 있습니다.‘커넥티드 자율주행자동차의 핵심기술에 관한 과제 및 미래전략 세미나 본인’이 여행계획기업중앙회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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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원 흥국증권 이사는 “미래의 트렌드는 ACES를 뜻하는 자율주행, 커넥티드, 전기차, 공유에 집중된다”고 강조했습니다.자율주행(A)은 저렴해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발전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미국 정부의 교통사건 사망률 감소 노력도 한몫하고 있습니다.커넥티드(C)는 내부에서 기기와의 연결성(V2D) 발전, 사물인터넷(IoT)으로 대변되는 급증하는 IT기기로 기기간 호환성 문재도 대두될 전망입니다. 전기 (E)는 미국, 유럽 등 행정부가 각국의 연비 향상을 통해 전기 자동차화를 지향합니다. 배터리 가격도 감소 추세에 있어 2024년차의 대중화가 예상됩니다. 박 이사는 “트럼프 선출로 최소 4년간은 미국의 확산 속도도 둔화될 것”이라며 “그러나 결국 멈출 수는 없으며 유럽과 China는 EV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공유(S)는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Location Based Services의 등장으로 공유경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기술의 발전과 수익성의 증대를 목표로, 카 쉐어링 (우버, 디디츄싱)은 자율 주행차 개발의 독자화와 가속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택시나 택배 등의 운송 변천도 예상되며 주차장의 필요성 희박화로 인해 주거환경도 변천될 것으로 생각됩니다.이건희 마이크로소프트 이사는 ‘지능형 커넥티드 자율주행자동차를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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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커넥티드 자동차 플랫폼을 소개하면서 “자동차 메이커나 Tier1 제공 기업이 글로벌한 확장형 차량 연결 솔루션을 구축하겠다”며 “고객들에게 뉴더다운 경험을 제공하고 디지털 방식으로 비즈니스를 혁신할 수 있도록 하는 일련의 서비스를 구성했다”고 밝혔다.차량 데이터에서 추출한 통찰력을 활용하여 다운타이더, 보증 및 리콜 문제를 방지하고 뉴저더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것이 목표이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신재곤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정부가 바라보는 자율주행차 추진 배경을 교통문재 감소, 운전여가 활용, new 더 교통수단 개념, 배출가스 절감 및 에너지 절감 등 크게 4가지로 나누었습니다.신 연구원은 “올해 자율주행 실험도시 K-City의 완공과 개방뿐 아니라 주행데이터 공유센터 구축, 스마트도로 시범구축, 주요 간선도로 정밀지도 구축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20년 안전기준보험 등 제도 완비, 자율주행 대중교통(버스) 도입 추진, 자율군집 주행트럭 시험운영 등의 상용화에 본격적으로 자신감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테크플러스 에디터 김지혜 pl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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