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쿡 증시 하락 마감. 골드만삭스와 웰스파고 비교. 넷플릭스 실적발표 앞두고 목표주가 상향!

[MarketDaily]20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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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계획인디언 임니다.​전 일 아메리카 증시에서는 특별한 이슈가 있지는 않았읍니다.​다만 상승 출발했던 다우지수는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의 추가 부양책 관련 발언에 따라 마감까지 하락했습니다.​스티븐 므누신 아메리카 재무부장관은 민주당의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의 협상에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으며 11월 대선 이전까지 추가 부양책의 합의는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전 일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1.8조 달러로 증액한 백악관의 협상안에 대해 필요수준에 상당히 못 미치는 안이라고 평가한 것에 이어 나온 발언이라 시장의 충격은 덜했지만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대선이 있는 해의 10월 증시는 변동성이 컸고 이번 대선에도 여러 이슈가 겹쳐 있으니 배짱을 부려보실 분들은 매수 시기를 늦추는 것도 선택해 볼 수 있을 것임니다.​이번주 까지 브렉시트 이슈를 제외하고는 증시에 별다른 영향을 줄 만한 이슈는 부재할 것으로 판단한다. 다­소음날 아메리카 증시 일정상 주간 고용지표가 발표가 있기는 일 컨센서스내에서 큰 변동은 없을 것이라 판단한다. ​​​​(1)골드만삭스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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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107억 8천만 달러 (약 12조 4천억 원)-순이익: 36억 2천만 달러 (약 4조 2천억 원)-주당순이익(EPS): 9.68 달러​장중 골드만삭스 실적발표에서 시장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순이익을 발표했읍니다. 이날 함게 실적을 발표한 다른 금융주인 웰스파고과인 뱅크오브어메리카가 기대 이하의 실적을 발표한 것과 달리 골드만 삭스는 호실적을 발표했읍니다.​JP모건의 실적발표와 마찬가지로 골드만삭스도 에서 호실적을 발표했읍니다. 트레이딩 부문의 순이익이 YoY 29퍼센트증가했죠.​(국내 증권사들도 트레이딩 부문에서 실적을 못낸 곳은 없을 것이다.)​반면 개인대출 비중이 높은 웰스파고는 컨센서스에 미치지 못하는 순이익을 발표했읍니다. 지난 분기에 이어서 대출을 제때 갚지 못하고 상환을 연기하거과인 부실이 발생한 대출이 많아졌기 때문이다.​을 현격하게 줄인 JP모건이과인 아예 대출 자체를 거짓없이거의 취급하지 않는 골드만삭스와 달리 웰스파고는 부실 리스크에 여전히 노출이 되어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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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파고는 직원 수가 미쿡에서 제일 많은 은행임. 26만 명에 이릅니다.​넷플릭스의 ‘검은 돈’의 주인공이기도한 웰스파고는 2016년 고객들의 명의를 도용해 350만개의 ‘유령계좌’를 찍어낸 혐의로 수시로 벌금을 내고 있는 중임.​각종 벌금을 다 합하면 100억 달러(11조 원)는 족히될 것으로 보임. 벌금 외 무형적인 손실까지 합산하면 규모를 헤아릴 수 없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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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증거에서 “은행이 설마 망하겠어?” 라고 소견하는 것은 합리적인 판단일 수 있습니다.​하지만 저런 이유만으로 웰스파고와 같은 금융주를 ‘바텀피싱'(주식의 최저가를 노려 매수하는 것)하는 것은 경계해야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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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넷플릭스 실적발표 앞두고 목표주가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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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화요일인 10월 13일 넷플릭스 실적발표를 앞두고 골드만삭스에서 넷플릭스 목표주가를 670$로 상향했습니다.넷플릭스 주가 목표를 670달러로 잡은 것은 월가에서도 최고 목표가(Street High) 입니다.​현재 넷플릭스 주가는 종가 기준으로 541.45 달러 입니다.​골드만삭스는 넷플릭스 주가에 대해서 항상 [10의 법칙]에 따라 주가를 고를 필요가 있다고 하며 호의적인 태도를 보여 주었습니다.​[10의 법칙]이란? 지난 2년간 10% 이상의 매출 성장을 보여줬고 앞으로 향 후 2년간 매출 성장률 10%이상 과인올 것으로 예상되는 작은기업에 투자하라는 법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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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넷플릭스에 투자하는데 있어서 재무적인 숫자가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투자자들도 순이용자수의 증가폭을 가장 핵심적인 투자 포인트로 판단하고 있죠.​골드만 삭스에서는 넷플릭스 3분기 실적발표에서 순이용자수의 증가가 600만 명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 보았슴니다.​넷플릭스가 지난 실적발표에서 3분기 가이던스로 제시했던 순이용자수의 증가가 250만 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자체적인 예상치와 골드만삭스의 예상치가 크게 차이가 나쁘지않아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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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넷플릭스 경영진이 항상­그랬듯 보수적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하긴 하지만 그래도 추정기관별로 차이가 꽤자신 크게자신는 것은 이례적이긴 할것입니다!​그러므로 이강주 3분기 넷플릭스 실적발표에서는실적 내용과 순이용자수 증가분에 따라 넷플릭스 주가가 큰 변동폭을 보여줄 것으로 판단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