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송가인 찍어 , 실력파 트로트 여제 등극

얼마전 종료한 미스트로트!! 나도 엄마 때문에 미스트로트를 많이 봤는데요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정말 대단한 음악실력을 많이 보여줬어요. 최종 우승자는 전라도 트로트 여제 송가인 씨였습니다. 트로트는 이렇게 부르자. 저희 엄마도 그런 스토리를 많이 써주셨어요. 우승해서 새 앨범을 발매했어요. ​

송가인-찍어서 가사 내 감정을 앗아간 이다자희 본인 사랑 다 가져간 이다자히 무뚝뚝해도 매력적이야 끌린다 더 끌린다구 사랑이란 얄미운 장난을 열번 찍어봐도 안된다면 백번 천번 가까이 가볼께 마지막처럼 아~ 이세상에 할수없는건 며칠이라도 좋아~ 쇠도끼로 찍어서 내 사전에 포기하지는 않을 거야 아, 나는 될 때까지 찍고 인생이라는 긴 여행 앞이 막막할 때 다음날 걱정은 다음날 해도 돼 거의 가지고 가니까 이런 것을 잘 보여 가는 인생에 보여 버릴 것이다.오~ 나는 될때까지 찍어라 나는 될때까지 찍어라 사랑도 인생도 내가 만들어간다후회없도록, 미련없도록.본인만의 내 삶, 아름다운 내 삶, 반짝이는 내 삶, 은도끼로 찍고 은도끼로 찍고 사전에 포기는 없다.오~ 나는 될 때까지 찍어라! 될 때까지 찍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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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씨의 가장 큰 트로트의 매력은 정스토리-고소한 창법과 포인트를 제대로 살려주는 맛이 있어서 정스토리-좋아요. 이번 앨범송 노래인 찍어라는 곡은 미스트로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송가인 씨만의 신 자신은 소음악의 색을 볼 수 있습니다. ​

처sound로부터 강력한 우승후보로 불리며 미스트로트에서 정스토리의 좋은 무대를 많이 보여주었습니다.혼자만의 고민과 색깔로 확실하고 감질의 맛을 겸한 트로트, 미스트로트 우승 때까지 어머니께서 정스토리 홍자 씨와 함께 응원해주셨습니다. 이번 곡 촬영이 발라드 트로트라고 얘기를 했는데 예상외로 신어본 곡이었어요 하나님은 트로트도 잘 어울리지만 발라드 트로트가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기대했습니다. ​

미스트로트 전에도 계속 트로트 전문 가수로써 다양한 무대를 경험하시며 좋은 무대를 많이 보여주셨는데, 맨 앞의 국민 트로트 여제이자 미스트로트 최고의 중 한 분이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에 찍어서 곡 말고도 다양한 좋은 곡들로 트로트 전성시대를 선도해 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미스트롯송가수 #송가수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