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쁘지않아하는 가수 MC 몽.. 그리하여 축가…

안녕 하십니까 슈이치에용~!오늘은 제가 괜찮아하는 가수 MC몽을 대상으로 개인적인 생각의 글을적을 해봅니다.항간에 군 면제 때문에 굉장히 많은 지탄을 받았는데요.군 입대에 관한 말만 과인오면 저는 늘 생각합니다.”군대를 그렇게 가기 싫었을까?”치아를 뽑을거 같았으면 차라리 저라면 군대를 갔을 텐데…뭐… 저는 그런 할 자격이 없긴 하죠.저도 면제거든요, ㅎㅎ;;( 유전병이 있어서리…)아무튼 저는 힙합이과인 랩을 대단히 괜찮아해서 대중적인 멜로디를 싣고 소음악을 하는 MC몽을 대단히 괜찮아했다.제일최근도 딱히 싫어하진 않죠.다만 공인으로서의 행동은 지탄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괜찮아 내용대로 참으로 아파서 뽑고 못간건지 아니면 면제 받으려고 생니를 뽑고 안간건지는 괜찮아만 알겠죠.요즈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 MC몽은 슬슬 방송쪽 일을 시작하려고 하과인 봅니다.듣기로는 무슨 콘서트 엇유사한걸 합니다고 하던데요.포스터까지 떡~ 과인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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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타이틀곡 “널 너희무 사랑해서”는 역시 절 실망시키지 않네요.멜로디 자체도 좋고 중독성이 있슴니다. 노래는 왠만하면  피처링이 있어서 음악 자체가 신나쁘지않아고 시원한 생각들이 있죠.힙합보다는 약간 댄스에 가까운? 그런 노래가 대부분이지만 예상과 달리 “인생12진법”이라던가 “THE WAY I AM” 노래들도 있슴니다.친우 어린이기 돌잔치에 갔을 때는 “LITTLE SUN SHAINE” 이라는 곡을 듣고 심정이 찡하기도 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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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대단히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았겠지만 최근은 군대문재­ 때문에 만인의 지탄을 받게 된 점이 참 안타깝읍니다.다른 가수들의 피처링에도 상당부분 참여해서 활동영역이 참 넓었었는데 시방는 몇년에 한번 과인오는 음악를 들으니 약간 아쉬운 점 도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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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후에 베프 처남 결혼식 축가로  “I LOVE OH THANK YOU~!”를 불러 달라는 부탁을 받았는데(요놈 결혼식때는 불렀음) MC몽을 싫어하는 다른 하객들의 불편함을 감안하고 역시 했던 음악 부르기 싫어서 이번엔 다른 음악로 대체할까한다. ㅎㅎ;;;한달후면 40인데 내가 왜~!!! friend도 아니고 friend 처남 축가를 불러야 되냐고욧~!!!friend 먹는게 아니었는데…함께 부탁 받은 축가부를 계획인 베프2는 표준 함께죽자고 하네요…

뭐 둘만 죽기 싫어서 부탁한 녀석은 춤추라고 했슴니다.결혼식장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주게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