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이비인후과 방문후기) – 축농증 재수술 받으신 박진구님 사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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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이비인후과 방문 후기 축농증이 재발하여 고2부터 4차례 수술을 받았고, 그래도 콧물 하령이 재발하여 군 면제를 받았고 공익요원으로 광진구청에 근무하던 중 관악이비인후과를 소개받아 최종욱 원장에게 수술을 받은 박진구이다.인터넷에 관이비인후과에 대한 악플이 많아서 제가 감정이 아파 방문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간호사는 매우 친절하시고, 사무과 직원이다 친절히 설명해 주셔서 감명깊었습니다.특히 최종욱 원장님께서 낮 6시 30분에 도착해서 이것저것 정리하면서 수술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고 감명 깊었습니다. 수술은 국소 마취하에 내시경 수술을 하셨는데 제가 불안할까봐 계속 숫자를 최 원장님과 함께 세면서 감쪽같이 45분 정도 걸려서 수술을 마쳤는데 전혀 고통도 없고 감정도 편안하게 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수술도 매년 받고 체크를 했지만, 5년이 지난 현재 특별한 재발 없이 건강합니다.첫째요즘은 최원장님덕분에 00회사를 다니면서 알레르기 비염으로 근처 이비인후과에서 치료를 받고있는데 그선생님도 누구한테 수술을 받았는지 물어보기도 합니다.전부 자기 수술이 잘 되었대요.저는 관악이비인후과와 최종욱 원장님께 늘 그렇듯 감사드리는 감정으로 지내고 있습니다.이렇게 이비인후과에 최고 명의인 최원장이 늘 그랬듯이 건강하셔서 저와 함께 고생하는 분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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