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챙기며 살자 (부제: 갑상선암 수술 4년후)

​​갑상선암 수술하고 4년이 다 되어간다.요즘은 6개월에 한번씩 피 검사로 호르몬 체크하고1년에 한번씩 초음파로 암 재발&전이 여부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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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랜만에 병원에 다녀왔다.작년 10월에 피검사하고 이사하고 정얘기 방탕하게 살았다.임신성당뇨도 그 쯤 괜춚아지기 시작해서혈당체크도 안하고 마구 먹었다.탄수화물이 사건가 아니라 술이 사건인데육아 스트레스라고 쓰고 평균 주 5는 술을 먹은 것 같다.다행히 살은 2kg 정도밖에 안 쪘는데아기 본다고 내 건강엔 댁무 소홀해서 겁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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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음파 비용 얼마자신 자신오자신 궁금!2020년 4월 기준 17만원 돈.지금은 중증환자 기간이라 5퍼센트 9000원에 초소음파 진료를 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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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초소리파는 언제까지 일쁘지않아요.몇 년에 한번씩 해도 되는 건 언제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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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리파 진료 대기 걸어놓구 아침 먹으러 가는 길.예전엔 여기 지날 때두 느낌 다운되고 그랬는데이젠 한결 여유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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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의미한 라떼 한잔 시켜서 어머니가 싸주신 짭짤이 토마토 3개랑 아침 끝.병원마스크 좋은 점은 딱 하본인인데여유로운 아침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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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하여 초소리파 대기하면서 현황판 보는데삼십대는 나 홀로….괜찮다가도 한번씩 감정이 올라온다.시방는 아기도 지켜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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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는 아프진 않지만 소견이 참 싫다.양쪽 귀밑까지 전이 없는지 확인하는데 으.다행히 아름답다고 했읍니다.감사하면서 건강챙기면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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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참을 기다려 만난 다음당 교수님은 수치도 좋고 초음파도 좋다고살이 찌지 않도록 관리하라고 하셨다.눼눼. 또 체육 해야겠네요. 신지로이드는 똑같이 0.075 *2 = 0.15mg 처방이었고6개월 후 10월에 또 만나기로 했읍니다.​​입니다신과 출산으로 몸무게 변천가 극심했던 날들이었는데다시 입니다신전의 몸무게로 돌아왔다.입니다신당뇨 때문에 못먹어서 살빠지고 불쌍해보였던 날들도 있었는데제일최근은 건강해보이지만 약 간 늙은 원래의 나.스피닝은 못 타겠지만 다른 체육을 약 간씩 해야겠다.술도 좀 줄이고 ^^​​​​​